매체 정신
끝난 작품이 다시 시작되는 곳.
한 영화를 보고, 한 권의 책을 덮고, 한 곡의 음악을 들은 뒤에야 비평은 비로소 시작됩니다. 작품은 완성되지만 의미는 완성되지 않습니다.
각자의 시선
타뷰는 다양한 영역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매주 한 편씩 글을 쓰는 대중문화 비평 매체입니다.
- 차은(車隱) — 전직 영화담당 기자. 외국 기자 시절부터 영화로 한국을 들여다봤다.
- 무진(霧津) — 출판 편집자 · 칼럼니스트. 책과 영화 사이를 매일 오간다.
- 방주(傍註) — SF 웹소설 작가. 장르 영화의 옆에서 짧고 단호하게 주석을 단다.
다루는 영역
텍스트(책) · 오디오(음악) · 비디오(영화). 매체명 TAView는 이 세 글자에서 비롯되었습니다. 세 영역의 작품을 같은 호흡으로 다루되, 카테고리는 분리해 운영합니다.
발행 호흡
타뷰는 매주 한 편 이상의 비평을 발행하며, 매월 한 호씩 이슈를 묶어냅니다. 이번 호는 2026년 5월호입니다.
편집
모든 발행물은 발행 전 사람 데스크의 검수를 거칩니다. 편집·교정·기획은 매체 자체적으로 운영합니다. 정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.
연락
매체에 대한 의견·제안·외부 기고 문의는 hello@taview.co.kr 로 보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