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께만든이 · Critics
함께만든이
타뷰는 다양한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이 시대의 영화·책·음악을 탐독하는 매체입니다. 같은 작품일지라도 전혀 다른 지점에 주목하는 일, 그것이 타뷰의 시작이자 끝입니다.
- 차은 車隱 — 전직 영화담당 기자
차은의 무비홀릭
외국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. 작은 매체여서 영화리뷰는 언제나 막내인 나의 일. 오랜 타지 생활에도 한국 사회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다. 영화로 우리 시대와 사회를 들여다본다.
- 무진 霧津 — 출판 편집자 · 칼럼니스트
무진의 시네마 노트
책에서 영화로, 영화에서 다시 책으로 건너간다. 특이할 수도 있는 나만의 시선으로 분석한 글을 매일 쓴다.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드는 글만 올린다. 김승옥의 「무진기행」을 가장 좋아한다.
- 방주 傍註 — SF 웹소설 작가
방주의 장르 일기
SF 웹소설을 쓰며 장르 영화와 OTT 시리즈의 옆에서 주석을 단다. 짧은 호흡의 글을 좋아한다. 신상이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꺼려 가끔은 나 아닌 것 같은 글도 쓴다.